샬롬!“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사도행전 11장 24절) 저와 함께 3년 동안 선교학을 공부한 백승준 목사님의 아침묵상을 나눕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바나바에게 큰 무리가 더해진 이유는 그가 착한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을 오늘에 적용해 보면 그는 인격적으로 훌륭한 사람이었습니다. 이미 사도행전 4장에서 자신의 밭을 헌금으로 내놓은 사람입니다. 어떤 의도가 있거나 자신의 지분을 강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3절에 바나바는 형편이 어려워진 안디옥 교회에 도착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보았다고 합니다. 안디옥 교회의 어려움이나 문제를 먼저 보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를 보았고 그로 인하여 기뻐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인격을 통해 ..